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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성장과 발전을 상징하는 둥근 흰색 바탕에 금계산과 낙동강을 형상화하여 푸른 꿈을 키워가는 강림 어린이들의 의지와 희망을 표상함.
장미는 아름다움을 간직하며 사랑과 기쁨을 주는 꽃으로 올곧고 바르게 자라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중한 사람이 되라는 의미.
5월이면 탐스럽게 하얀 꽃을 피워 내는 이팝나무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 자기 향상. 강림 어린이들의 땀과 정성으로 맺은 결실이 밝은 미래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음.